내가 힐다 고른 이어커프, 힐다 주얼리 14K귀걸이 리뷰 :)HILDA안녕하세요, 패션블로거 샤샤입니당 ♡제가 주얼리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귀걸이!요번에 심쿵 할 디자인을 찾아서 완죤 설레요!!예쁜 디자인을 찾기도 했지만 커스텀으로 만나는 힐다 주얼리에서는 소재와 스톤까지 하나하나 고를 수 있어서 제 취향껏 만들었더니 마음에 안 들 수가 없더라고요 ㅎㅎ그것도 맘에 쏙 들기 힘든 이어커프로 말이죠 :)워낙 액세서리를 좋아하다 보니 비슷비슷한 게 좀 많은데 그래서 그런지 소재나 컬러에 신경을 더 쓰거든요.디자인이 괜찮아도 스톤으로 포인트가 들어갔으면 하기도 하고 같은 걸로 다른 색을 원할 때도 있잖아요?저는 그래서 잘 힐다 못 고르는데...힐다는 마음껏 고를 수 있어 꽂힌 게 많다 보니 오히려 그중에 한두 가지를 선택하려니 오히려 더 힘들었답니다 ㅋㅋ그래도 눈 딱 감고 두 가지 14K귀걸이 골랐는데어쩌다 보니 둘 다 이어커프 ㅋㅋ한쪽 귀에만 포인트를 줘도 멋질 거 같아 사이즈가 서로 다른 걸 골랐는데 요렇게 그린 박스에 고급스럽게 포장되어 왔더라고요.쇼핑백까지 함께 와서 선물하기에도 좋겠죠? 저는 저에게 선물하려고 골랐답니다 ㅋㅋ그 밖에 비닐팩이랑 광택 천으로 된 더스트백도 있어요. 급하게 나갈 때는 액세서리를 가방에 넣고 다니는데 휴대할 때 유용해요.그리고 Guarantee Card 안에는 제가 고른 힐다 아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담겨있어요~저는 둘 다 14K주얼리 로즈골드로 골랐는데 중량이랑 스톤 종류, 크기까지 꼼꼼히 적혀있어서 놀랐어요!!가끔 제가 골랐어도 까먹고 궁금할 때가 있는데 꼼꼼한 센스에 감동 ♥그럼~ 제가 고른 이어커프 아가들을 감상해보실까요?고를 때도 흡족했는데 직접 보니 더 감동!!진짜 귀엽고 예뻐요~~스톤 색상도 제가 골라서 더 마음에 들고요.서로 다른 형태로 하나는 귀걸이처럼 귀를 뚫고 착용하는 거고 하나는 거는 방식으로위치가 달라서 한쪽 귀에 함께 착용이 가능해요!실은 매번 하나씩 귀를 더 뚫고 싶지만 무서워서 못했거든요... 특히 연골 쪽에 피어싱한 게 예뻐서 하고 싶은데 힐다 도저히 용기가 안 나서 ㅋㅋㅋ그래서 귀찌처럼 원래 가지고 있는 14K귀걸이와 레이어드가 가능한 걸로 골랐답니다 ^^E3040이건 귀걸이인지 이어커프인지 좀 헷갈렸는데요, 귓불을 뚫고 끼우고 귀에 걸쳐서 착용하는 타입이에요.신기하기도 했지만 귀에 거는 건 혹시라도 빠질까 걱정되잖아요? 저는 잘 잃어버리는 편이라 고민됐는데 이건 빠져도 잃어버릴 일도 없으니 냉큼 골랐다는 ㅋㅋ거기다 껴보면 진짜 패셔너블해서 반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참고로 힐다 주얼리는 이렇게 번호로 구분하는데 제 건 E3040이에요.커스텀이 가능해서 소재와 스톤을 선택할 수 있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달랑 몇 가지만 있는 게 아니라 소재도 7 가지고요,스톤은 힐다 무려 11가지에서 고를 수 있어요!대단하지 않나요?!!!저 이거 보고 감동했는데 소재도 14K, 18K, 실버가 있어서 원하는 가격으로 맞출 수도 있답니다.컬러감 있는 걸 좋아하는 저는 스톤도 다양해서 고르는데 정말 설렜고요 ㅎㅎ아래 링크 남길테니 확인해보셔요 :)[E3040보러가기]워낙 선택권이 많아서 결정장애자인 저는 고르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그만큼 맘에 드는 조합이 많아서 고르는 건 즐겁더라고요 ㅎㅎ요 아이는 고급스럽게 데일리하게 착용할 거라 14K로즈골드에 화이트토파즈로 선택했어요.기본이면서도 여성스럽고 패셔너블하게 말이죠~~이건 착용컷을 꼭 봐야 하는데요~~저렇게 귀에 걸쳐야 한답니다.블링 블링한 가는 라인이 하나 들어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데 존재감 하나 힐다 확실하더라고요~저렇게 쓱 걸치기만 하면 빠지지만 귀를 뚫고 착용하는 14K귀걸이 스타일이라 잃어버릴 일도 없으니 안심되고요.저는 요거 볼수록 맘에 들어서 한쪽도 더 갖고 싶어지더라고요 ㅎㅎE3109이건 연골 쪽에 착용하려고 고른 건데 귀찌 같죠?귀 안뚫어도 착용이 가능하며 손으로 사이즈 조절을 할 수 있어요이건 컬러감을 줄거라 스톤 고를 때 엄청 오래 걸렸는데 컬러별로 맞추고 싶어서 혼났어요 ㅋㅋ기본 화이트토파즈는 데일리하게 끼기 좋고 루비랑 오닉스, 옐로사파이어, 페리토트, 핑크사파이어는 포인트로 굿굿!!오묘한 페리도트는 어떡구요....정말 힘들게 고민했는데 살짝 브라운에 가까운 가넷은 흔치 않은듯해서 골랐어요.작지만 포인트를 주려고 컬러 스톤을 골랐는데 힐다 다른 귀걸이와 레이어드하기에도 딱인듯해요.특히, 오묘한 색감의 가넷은 브라운이지만 채도가 맑아서 붉은기도 느껴져 화사하기도 해요.브라운 특유의 고급스러운 무드도 느껴지는 거 같고요 ㅎㅎ궁금해서 얼른 껴봤는데 제가 이어커프 초보라 ㅋㅋ너무 조심조심해서 꼈더니 좀 아래로 내려왔네요.귀 연골 중앙쯤에 위치하면 가장 예쁜데요~솔직히 저는 이렇게 껴도 예쁜지라 상관없긴 해요 ㅎㅎ요 아이는 다른 귀걸이랑 레이어드할 수 있어 더 실용적인데 함께 골랐던 14K귀걸이 같은 이어커프와 레이어드해봤어요.이렇게 매치하려고 고른건데 잘 어울리나요??볼수록 저는 마음에 쏙쏙쏙 드는데 오래간만에 후회 한 개 없이 잘 고른 거 같아요!무엇보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소재부터 스톤은 힐다 물론 각인 등 원하는 대로 선택 제작 가능한 커스텀 브랜드라 매력적이에요.저는 이날 이어링만 골랐지만 목걸이, 반지, 팔찌, 커플링도 선택 가능하다니 다음엔 반지에 도전에 볼래요 ㅎㅎ드디어 제 취향의 이어커프 만났는데 볼수록 애정이 가네요.두 가지 느낌이 달라 더 매력적이기도 하고요.이렇게 하나하나 제가 골랐지만 14K귀걸이 이어커프를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어 뿌듯해요힐다 주얼리는 캔버스에서 리브랜딩 된 곳으로 나만의 주얼리가 갖고 싶다면 HILDA를 만나보도록 해요 :)[E3109보러가기]마지막은 필받아서 만들어본 영상이에요 ㅋㅋ세세하게 담아봤는데 전체 착용컷도 있어요나름 열심히 만들어봤으니 즐감해 주세욤!!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힐다 되시길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