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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디자이너 브랜드 의류 자체 제작 과정 어려울땐 중구의류패션지원센터 작성일 25-03-2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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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브랜드의류 톱스타들의 브랜드 의류 화보예전에도 한번 언급한 적 있었던것 같은데어릴 때 내 취미가 의류 카달로그를 모으는 것이였다.그림 자료를 위한 명분으로 열심히 모으고 백여 권 넘게 모았다가 다 처분하고 가장 아끼는 몇 권을 남겨놓았다.그 카다로그들의 모델들은 90년대 톱스타였던 이영애 (지금도 퇍스타), 브랜드의류 심은하, 신은경, 이본 막 떠오르는 신예 채정안 채림, 김하늘, 송승헌, 최창민 등등등​1994~95,96년도 즈음의 이영애의 베스트벨리 카달로그온전히 갖고 있을걸...중간중간 뜯어서 교과서 커버를 만드느라 사용했다.​대장금을 지나 신사임당까지 한복!!하면 가장 잘어울리는 대한민국의 미를 가장 잘 담아내는 배우!! 탑배우 이영애님 의 이런 모습 브랜드의류 생소하죠?​20대 초중반의 이영애 언니. 아마 이때가 24살 즈음이니까 거의 모든 CF나 광고를 휩쓸었던 90년대 톱스타 시절​20대의 상큼 발랄한 이영애사랑스러운 콘셉트의 이영애 하지만 그 시절 가장 좋아했던 배우는 심은하 배우이다.열렬히 사랑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여배우의류브랜드 SI는 사랑스러운 심은하의 다양한 모습을 브랜드의류 잘 담아낸 화보였었다.매 시즌마다 심은하의 카다로그를 받아오는 것이 쉽지 않았다.카다로그가 풀리자마자 품절이 되기도 하였다.한번은 매장 직원이 샘플용으로 딱 하나 남은 카다로그여서 줄 수 없다하자 애걸복걸 한 적도 있다.어린 소녀의 심은하에 대한 팬심을 증명해보라며 춤을 추면 준다고 하여 그 직원 브랜드의류 앞에서 HOT 캔디 춤을 췄었나...내가 또 한 춤 했었지ㅋ (부끄럼 따윈 없던 중딩 시절 ㅋㅋㅋ)그래서 결국 받아왔다는 그런 사연 ㅋㅋㅋ​뭔가 사이버 펑크틱한...화보마다 예쁜 사진들이 너무 많고 그걸 또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하드보드지 필통 만들고..뭐 만들고..이래 저래 소비를 많이 해 브랜드의류 버려서 몇장 남지 않은 ㅠㅅ ㅠ​심은하 _ SI 카달로그 이 모습. 사랑할 수 밖에 없잖아요?!​96년 SUMMER CC클럽 신은경의 인기도 엄청났었다.신선했던 마스크. 신세대를 대표하는 톡톡 튀는 유니크함이 그녀에게 있었다.그러한 그녀와 잘 어울렸던 브랜드 CC클럽.​신은경의 96년 SUMMER CC클럽 화보는 내가 애정하는 브랜드의류 카달로그 중 하나이다.오렌지같은 매력의 다채로운 그녀의 모습을 잘 담아냈다.진짜 신은경 배우의 리즈시절 아니냐구~~​이본의 꼼빠니아도 애정하는 카달로그​지금봐도 정말 예쁜 언니다.​1995 SUMEMR 캐스캐이드 카달로그 앳된 모습의 채림과 이민영​채정안의 INVU 97년 봄 카달로그채정안은 존슨즈베이비 광고모델로 데뷔해서 가수도 하면서(무려 테크노 장르) 당대 최고 브랜드의류 인기 시트콤이였던 남자셋 여자셋에도 출연했었다.95년 데뷔해서 2년만에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이 되었으니 그 인기가 꽤나 높았다 할 수 있다. 그래도 채정안은 뭐니 뭐니 해도 커프~​요즘 스레드에서 소환 많이 되는 최장민의 스포트 리플레이 ㅋㅋㅋㅋㅋ명동 지나가다가 우연히 사인도 받았었는데그때 실물로 영접한 최창민의 브랜드의류 얼굴은 !!!! 워후 워후 워허우!!!​